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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관] 민·관 협력으로 지역 경관을 디자인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1.13 조회 2,890

민간전문가가 지역의 다양한 도시·건축 사업에 참여하여 국토경관을 향상시키고 공공사업의 디자인 품질을 높이는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경남 밀양시 ‘산수(山水)도시 밀양 리(RE)-디자인’ 등 3개 사업을 「2016년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

본 사업은 우수 경관자원 밀집지역 또는 경관개선이 시급한 지역의 계획적 개발 및 정비를 위해 정부3.0의 일환으로 민간전문가와 지자체가 협업*하여 경관을 고려한 통합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사업이다.

* 사업총괄계획가를 필두로 분야별 전문가팀과 세부사업별 지자체 담당부서와 협업


이를 통해 마스터플랜을 먼저 수립한 후 각종 지역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됨에 따라 지역정체성이 강화된 통합적 도시 이미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충남 부여군 등 4개 지자체를 「2016년 민간전문가 지원사업」으로 선정하였다.

본 사업은 지자체에 도시·건축분야 민간전문가를 지원하여, 지자체가 시행하는 공공사업 전반에 대해 자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 사업기획, 사업추진방식, 디자인 개념(콘셉트), 사업간 연계방안, 사업비 절감방안 등


이를 통해 공공사업의 전문성 및 디자인 품질이 향상되고, 사업간 연계·조정을 통해 예산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사업 대상은 공모를 통해 신청받은 3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심사평가위원회가 제안서심사 및 현지실사를 통해 평가하였으며, 선도 사업으로서의 파급효과와 사업추진에 따른 경관향상 효과 등이 우수한 7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하였다.

* (국토환경디자인 지원사업) 28개 신청, (민간전문가 지원사업) 6개 신청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민간전문가의 공공사업 참여로 생활공간 및 도시경관의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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